[인디포커스=김문정 기자] 우리는 ‘코로나19’에서 언제 벗어날 수 있을지 가름하기 어려운 가운데 ‘코로나19’ 확진자가 161일 만인 8월 16일 기준 279명 최다 발생하면서 방역에 비상이 걸렸다.
일부 교회들의 집단감염이 발생하면서 서울사랑교회는 16일 낮 현재 700여명 조사한 결과 총249명이 확진된 것으로 파악되고 있으면서 전광훈 목사의 구속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한편 서울사랑교회는 신자가 4,000명이 넘는 곳으로 담임목사인 전광훈 목사는 바이러스테러를 주장하는 등 방역당국에 비협조적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3일 동안 교회를 통한 확진자가 발생하자 중위험시설로 종교시설은 강제성을 두지 않고 있어 문제를 지적하고 있다.
정 총리는 “수도권 지자체는 공동대응책을 신속하게 대처하고 정부는 공동체의 생명을 위협하는 방역에 비협조하는 행위자는 철저하게 규명 하겠다”했다.
그러나 시민들의 반응은 이번 ‘코로나19’ 확산에 비 협조하는 사람은 “강력하게 처벌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 인디포커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메일 : khh9335@hanmail.net>
![]()
서울사랑교회, 집단감염 관련기사목록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