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고등학생들 안동시 봉정사 템플레이 참가 심신수양과 불교문화 체험

송창식 | 기사입력 2019/10/16 [22:44]

독일고등학생들 안동시 봉정사 템플레이 참가 심신수양과 불교문화 체험

송창식 | 입력 : 2019/10/16 [22:44]

 

▲독일 고등학생들 안동시 봉정사 템플스테이 참가     ©인디포커스/ 송창식 기자

  

【인디포커스/ 송창식 기자 】세계문화유산인 안동 봉정사에서 2019년 10월15일부터 18일까지 3박 4일 동안 독일 고등학생들의 체험형 템플스테이를 실시한다.

 

봉정사 템플스테이에 참가한는 독일 고등학생들은 헤센주에 위치한 괴팅엔고등학교 학생들로서 서울 대원외고에 교환학생으로 참가할 학생들이다. 이번 템플스테이에는 독일 괴팅엔 고등학교 학생들과 학교장, 교사, 세계문화유산 직원들도 함께 참가할 예정이다.

 

3박 4일 템플스테이 동안 108참회, 염주만들기, 차먼, 스님과의 차담, 개목사 산행 등의 체험을 통해 심신수양뿐 아니라 유네스코세계유산 봉정사이자 한국최고의 건축물 봉정사극락전과, 힌국의 아름다운정원 영산암등 한국 산사의 아름다움과 한국 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특히 3일차에는 안동시의 지원하에 도산서원, 병산서원, 하회마을등지의 안동시투어를 실시하여 안동의 전통문화도 체험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메일 : Scs247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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