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mb방송=김민정 기자] 기술 혁신을 시험하고 신산업 육성을 위한 규제자유특구가 세계최초로 전국 7개 지역에서 출범한다.
규제자유특구를 정하는 최고 심의·의결기관인 규제자유특구위원회는 2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이낙연 국무총리 주재로 회의를 열고 7개 지방자치단체를 규제자유특구로 지정하기로 결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승인된 특구계획은 ▲강원 ‘디지털 헬스케어’ ▲대구 ‘스마트 웰니스’ ▲전남 ‘e모빌리티’ ▲충북 ‘스마트 안전’ ▲경북 ‘차세대 배터리 리사이클링’ ▲부산 ‘블록체인’ ▲세종 ‘자율주행’ 등 7개 지역과 사업이다.
규제자유특구란 신기술에 기반한 신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비수도권 지역 핵심 규제들을 완화하는 제도로 지난 4월 발표된 개정 지역특구법에 따라 처음 도입됐다.
<저작권자 ⓒ 인디포커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메일 : gracejmb@daum.net>
![]()
규제자유특구 관련기사목록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