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각장애인, 복지를 권리로 보장 정부 촉구... 가짜 등급제 폐지 중단
김은해 | 입력 : 2019/05/21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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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각장애인이 일상을 살아갈 권리를 보장해달라"고 정부 촉구 사진/신대식 기자 © jmb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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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b방송=김은해 기자] 시각장애인 권리 증진을 위한 단체가 "시각장애인이 일상을 살아갈 권리를 보장해달라"고 21일 정부에 촉구했다.
시각장애 권리보장 연대 등 장애인단체 관계자들은 21일 민주당 당사 앞에서 열린 '목포에서 봉하까지-민주주의의 길' 출정식 도중, 민주당 이해찬 대표에게 이야기를 들어달라고 했다.
단체 관계자들은 장애등급제 폐지와 관련해 "시각장애인의 복지를 권리로 보장하지 않는 가짜 등급제 폐지를 중단하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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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각장애인이 일상을 살아갈 권리를 보장해달라"고 정부 촉구 사진/신대식 기자 © jmb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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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결의문에서 "그동안 우리 사회는 시각장애인의 권리에 대해서는 눈감아왔다"며 "정부의 서비스 지원 종합조사 문항 역시 시각장애인의 필요와 욕구를 전혀 반영하고 있지 않다"고 지적했다.
지난 20일 청와대 국민청원에도 연대는 이와 같은 내용으로 청원을 올렸다.
지금 현재까지 약 3천명이 청원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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