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코리아, 서울대학교 언론정보연구소가 주관하는 4차 산업혁명 대응 ‘일과 노동의 미래’ 세미나 후원

오정백 | 기사입력 2019/04/29 [10:57]

구글코리아, 서울대학교 언론정보연구소가 주관하는 4차 산업혁명 대응 ‘일과 노동의 미래’ 세미나 후원

오정백 | 입력 : 2019/04/29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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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b방송=오정백 기자] 서울대학교 언론정보연구소는 ‘일과 노동의 미래’를 주제로 자동화로 인한 일의 변화와 이에 따른 대응 제언을 발표하는 세미나를 26일 오후 프레스센터에서 열었다.

서울대학교 언론정보연구소가 주관하고 구글코리아가 후원하는 ‘일과 노동의 미래-자동화를 넘어 연대와 성숙으로’ 세미나에서는 디지털 전환의 시대, 초연결 시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일과 노동의 변화를 살펴보고 현대 사회의 대응 방향을 논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 세미나는 연결과 자동화 시대의 일의 미래(제1세션), 일의 미래에 대처하기 위한 연대와 성숙(제2세션), 산업혁명위원회 장병규 위원장님과 대화(제3세션) 등 세 세션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일의 미래’ 포럼이 지난해 5월부터 약 1년간 디지털 시대가 초래한 일의 변화와 대응 방안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탐구한 결과를 포함한 보고서를 발표한다.

 

‘일의 미래’ 포럼은 평소 일의 변화에 관심을 가져온 전문가 9명으로 구성되었다.

 

이준웅 교수(서울대학교 언론정보학), 이호영 박사(정보통신정책연구원 사회학), 허재준 박사(한국노동연구원 경제학) 등 전문가들은 정부, 학계, 연구계 및 현장 등 다양한 분야를 대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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