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올레드 TV, ‘iF 디자인 어워드’ 금상 수상

김민정 | 기사입력 2019/03/17 [21:29]

LG 올레드 TV, ‘iF 디자인 어워드’ 금상 수상

김민정 | 입력 : 2019/03/17 [21:29]

▲ LG 올레드 TV [사진=LG]     © 김민정

 

[jmb방송=김민정 기자] LG전자가 ‘iF 디자인 어워드 2019’에서 금상 1개, 본상 15개 등 총 16개를 수상하며 디자인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인터내셔널 포럼 디자인’이 주관하는 세계적 권위의 디자인상으로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평가받고 있다. 

  

LG 올레드 TV(모델명: 65E9)는 최고상인 금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 제품은 스탠드가 거의 드러나지 않는 디자인으로 화면 몰입감이 높다. 화면 아래에 투명 글래스를 사용하고 그 뒤쪽에 스탠드를 배치해 화면 중심의 절제되면서도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구현했다. 

  

심사위원들은 최고상을 받은 LG 올레드 TV에 대해 많은 제조사들이 상상만 했던, 공중에 떠있는 듯한 TV 화면을 아름답게 구현했다며 뛰어난 마감처리는 디자인 완성도를 끌어올렸다고 극찬했다. 

 

LG전자 디자인경영센터장 노창호 전무는 “기존에 없던 차별화된 디자인으로 고객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한 혁신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갈 것”이라고 전했다.

<이메일 : gracejmb@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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