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 특수수사과는 7일 담철곤 회장에게 다음 주 월요일 오전 10시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경찰청으로 출석하라고 통보했다고 밝혔다.
담 회장은 지난 2014년 경기도 양평 회사 연수원 근처에 연면적 890제곱미터 규모의 2층짜리 개인 별장을 지으면서 회삿돈 2백억 원을 유용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에 대해 담철곤 회장은 별장이 회사 명의로 되어 있고, 정식으로 회계 처리를 했다며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저작권자 ⓒ 인디포커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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