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114에 따르면, 이번 주 서울의 아파트 매매가격은 0.15% 올라 지난 4월 첫째 주 이후 4개월여 만에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정부가 이번 주 여의도, 용산, 잠실 등 과열지역에서 대대적인 현장점검을 벌였지만 아파트 가격의 오름세는 이어졌다.
부동산114 관계자는 "개발 호재가 풍부한 용산, 영등포, 은평과 인접 지역인 서대문, 양천 등 비강남권이 상승 흐름을 주도했다"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 인디포커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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