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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b방송=정성남 기자]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2022학년도 대입제도 개편에서 수능성적 중심의 정시 모집 비율을 늘려선 안 된다는 입장을 밝혔다.
조 교육감은 31일 발표한 입장문에서 "정시가 확대되면 공교육은 수능 대비를 위한 교육을 하게 된다"며 "수능 전 과목을 절대평가로 전환해 자격고사처럼 가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시험부담이 큰 고등학교 내신도 절대 평가를 도입하자"며 "학생부종합전형의 공정성 논란은 비교과 영역을 축소하고 전형결과를 공개하는 방식으로 개선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 인디포커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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