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 제46회 장애인의 날 장애인 보행환경 점검 추진
- 제46회 장애인의 날 및 제96회 춘향제 대비 장애인 편의시설 점검 실시
박선영 | 입력 : 2026/04/21 [10:11]
|
▲ 제46회 장애인의 날 장애인 보행환경 점검 [남원시]
|
남원시는 지난 4월 20일 제46회 장애인의 날 및 제96회 춘향제 대비 사랑의 광장 및 예촌 광장의 장애인 보행 환경을 체험하고 점검을 추진했다. 이번 점검은 제46회 장애인의 날 행사 연기에 따라, 남원시와 남원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장애시민분과가 함께 장애인 주간을 기념하고, 평소 주말 관광객 유동 인구가 많은 사랑의 광장-남원예촌 구간의 장애인 보행 불편 사항을 파악하기 위하여 실시했으며, 남원시 7명(행정복지국장 외 6), 장애시민분과 위원 11명 등이 참석하여 시각장애 체험, 수동 휠체어 이동 체험을 통해 장애인의 관점에서 불편한 점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위원들은 시각장애인의 휜 지팡이 보행과 전동 보장구 및 휠체어 이동 시, 인도, 횡단보도 등을 체험 및 점검했으며, 특히 이동 구간 내 경사로, 도로 경사턱 등 보행 약자가 불편할 수 있는 곳을 중점적으로 점검, 체험했다. 남원시 관계자는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관광객 유동 인구가 많은 구간을 직접 체험하고 점검한 결과 보행 약자들의 보행 시 불편한 점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됐고, 앞으로도 장애인이 행복한 남원을 만들기 위해 관내 장애인 편의시설 및 무인정보단말기 등 다양한 방면의 점검을 정기적으로 실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인디포커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메일 : reanda@daum.net>
남원시 관련기사목록
- 남원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본격화
- 남원 옻칠 목공예대전, 대통령상 승격 후 첫 개최…다음 달 출품 접수
- 남원시, 경찰·소방 공무원들 예우 나서… 교룡공원 숲속야영장 사용료 30% 감면
- 남원시, 안전한 외식 환경 조성 및 소비자 알권리 보장에 앞장선다
- 남원시, 시무식 갖고 2026년 시정 힘찬 출발 내딛다.
- 남원시, 상·하수도 종합적인 정비로 주거환경 대폭 개선
- 남원시, 곤충산업 민․관 협력 방안 논의
- 남원 바이오 뷰티기업 미국시장 본격진출 준비 착착
- 남원시, 일본 관광시장 공략, 관광자원·체험 콘텐츠 알렸다
- 남원시, 하반기 슬레이트 철거 지원사업 확대 추진
- 남원시, 전북도 특화사업 '블루존 프로젝트' 2,036억 원 규모 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
- 남원시, 광역상수도 공급사업으로 깨끗한 물 공급 실현
- 남원시 피오리움, 폐자원의 재생으로 남원관광을‘잇다’
- 남원시, 2025년 춘향인재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 열려
- 남원시, 사회적경제 스타기업 육성사업 선정
- 남원시, 대만 맞춤형 마케팅과 상호교류 확대 기반 다져
- 남원시 인천공항 잇는 공항버스노선 운행 재개
- 남원시, 주요 현안 제21대 대선 공약 반영
- 남원시, 생생마을만들기 사업으로 활기 넘치는 농촌 조성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