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 “임영웅 편애 논란” 제작진 오해 인지 하지 못해 유감

김명화 | 기사입력 2020/03/10 [14:41]

미스터트롯, “임영웅 편애 논란” 제작진 오해 인지 하지 못해 유감

김명화 | 입력 : 2020/03/10 [14:41]

  현재 미스터트롯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임영웅씨© 인디포커스 사진제공/의양신문

 

[인디포커스=김명화 기자]미스터트롯 TV조선의 예능프로그램이 시청률 33%대를 넘기며 인기몰이를 했다.

 

미스터트롯은 12일 문자투표 결승전을 두고 참가자들은 마음을 조이고 있는 가운데 지난 7일 미스터트롯의 한 작가가 자신의 SNS에 임영웅씨가 부른 노래가 음원사이트에 진입한 것에 축하 글을 올린 것을 두고 오디션프로그램에서 편애하는 것 아니냐는 논란이 일었다.

 

이에 제작진은 오디션프로그램 특성상 오해가 있을 수 있다는 점을 인지하지 못해 유감스러운 마음이다면서 좀더 성숙 할 수 있는 계기로 삼고 남은 일정동안 유종의 미를 거두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현재 1위를 하고 있는 임영웅씨는 포천시청의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지난 2일 코로나로 인해 관중 없이 사전 녹화를 완료한 오디션출연자들은 3126회에 걸쳐 진행한 투표점수 와 마스터점수 실시간 문자 투표로 진()이 선발될 예정이다.

 

현재 1위는 임영웅 2위는 이찬원 3위 영탁 4위 정동원5위 김호중6위 김희재 7위장민호 이들 오디션 출연자들의 순위는 어떻게 바뀌게 될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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