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대체 식량 곤충 알아보기, 메뚜기

배순복 | 기사입력 2019/11/03 [07:12]

차세대 대체 식량 곤충 알아보기, 메뚜기

배순복 | 입력 : 2019/11/03 [07:12]

 

▲ 억새풀응 먹어치우는 메뚜기때    © 인디포커스 사진/ 배순복 기자

 

[인디포커스/배순복 기자]메뚜기 하면 초등학교 탐구생활 시간에 공부 했을 것 이다 그러나 이 메뚜기는 아침 이슬이 있으면 잘 날지 못한다.

 

그러나  위급 상황에서는 빨리 뛰어 다닌다. 메뚜기 먹이는 벼만 먹는 줄 알았는데 억새풀도 먹고 피도 먹고 벼 잎도 먹는다. 

 

여름 8월 하순 쯤 메뚜기를 사다 사육실에서 키우기 시작 했는데 그때에 먹이는 작은 30~40cm 옥수수 모종이었다.

 

모종 몇 포기와 자른 옥수수를 가져와 사육실에 넣고 안심하고 있는데 갑자기 다 먹어 치워버렸다.

 

옥수수 모종을 구한다고 광고를 내고 찾아도 답이 없었다. 그러다 억새풀을 베어다 주기로 작정하고 억새풀을 줬다. 그러면서 메뚜기의 먹이 전쟁은 그쳤다. 

 

메뚜기의 먹이는 다양한 식물, 가끔 메뚜기 때로 인해 농작물이 피해를 입었다는 외국의 사례를 볼 수 있다. 이런 메뚜기를 우리는 어릴 때 가을이면 잡아서 볶아먹었던 기억이 있다.

메뚜기는 술안주로도 판매가 되었던 것으로 기억 되고, 이런 곤충이 대체식량이 될 것이라고 한다. 

 

다음은 메뚜기 알 부화에 대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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