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과 숲이 좋아 만든 곳 원주 '사니다 카페'

김봉선 | 기사입력 2020/08/13 [20:36]

산과 숲이 좋아 만든 곳 원주 '사니다 카페'

김봉선 | 입력 : 2020/08/13 [20:36]

 사니다 카페에서 © 인디포커스 사진/장건섭

 

[인디포커스=김봉선 기자] "숲과 산을 좋아해 '사니다'라는 이름을 지어 붙였다는 김도완씨는 수익사업을 위해 시작했던 것이 아닌 자연이 좋아 젊어서 한번 해 보고 싶다는 생각에 3년 전부터 준비해 지금에 모습을 갖추게 된 것, 자연스럽게 불러진 이름 사니다.

 

코로나로19’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하고있는 상황에 답답함을 풀기 위해 찾아온 한 달 내방 객은 옆에 뮤지엄산이 20만 명. '사니다 카페'는 지난 52만 명쯤 다녀간 것으로 추정했다.

 

여름 휴가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7월에는 25천명이 다녀간 것으로 추정되며, 내방객은 원주시민들이 70%, 수도권 30%였는데 지금은 주말의 경우 수도권은 70%, 원주시민은 평일에 선호한 것으로 파악되고 외부에서 유입되는 관광객이 더 많다.

 

아름답게 꾸며진 경관에 이곳을 찾은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곳 '사니다 카페'.

<이메일 : khy530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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