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임대차보호법 개정안 통과 미래통합당은 퇴장

김은해 | 기사입력 2020/07/31 [09:29]

주택임대차보호법 개정안 통과 미래통합당은 퇴장

김은해 | 입력 : 2020/07/31 [09:29]

  더불어민주당 우원식의원 페이스북 켑처© 인디포커스

 

[인디포커스=김은해 기자]더불어민주당 우원식의원은 페이스북을 통해 드디어 주택임대차보호법이 통과되었다면서

 

우 의원은 집에 세들어 사는 사람들을 위한 대표적인 민생법안이다. “을지로위원회가 주요과제로 삼고 추진한 법이며. “참으로 오랜기간 노력한 법안이어서 큰 감회가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우 의원은 임대차보장기간을 2년에서 2+2년으로 연장을 하였고, 임차료 증액 상한을 5%이내로 하는 것이 주요 골자다면서 이제는 세들어 살아도 최소 4년은 살수 있게 되었고 임대료도 마구 올리지 못하도록 했다

 

그런데 이렇게 중요한 민생법안을 통과시키는데 미래통합당은 반대토론만 하고 모두 퇴장해 버렸다. 참으로 안타깝다고 했다.

 

이어, “2년 밖에 안심하지 못하는 전월세 사는 분들께 2년 더 살수 있게 하는 일이 이렇게 어렵군요라면서 20대 국회 내내 막혀있었던 참으로 의미있는 법을 통과시키니 마음이 다 후련하다고 택임대차보호법 통과의 후기를 올렸다.

<이메일 : khh933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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