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시장, 14개 읍면동 순회하며 민선7기 전반기 시정 점검

김문정 | 기사입력 2020/06/30 [13:12]

김포 시장, 14개 읍면동 순회하며 민선7기 전반기 시정 점검

김문정 | 입력 : 2020/06/30 [13:12]

[인디포커스/김문정] 김포시 정하영 시장이 민선7기 전반기 시정 추진과정을 점검하고 하반기 시정방향을 제시하기 위한 읍면동 순회 현장행정을 26일 고촌읍을 마지막으로 2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정 시장은 취임 후 매년 1월과 6월 두 차례 관내 14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주민과의 소통행정을 펼쳐왔다. 그러나 이번 현장행정은 코로나19로 인해 주민들의 참여 없이 읍면동 직원과 최소한의 실무인력만 참여한 가운데 각 읍면동별 역점사안에 대한 추진상황 점검과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듣는 자리로 진행됐다.

 

▲ 김포시장 현장행정(통진읍)/김포시 제공  © 인디포커스

 

▲ 김포시장 현장행정(사우동)  © 인디포커스

 

▲ 김포시장 현장행정(장기동)  © 인디포커스


특히 현장점검에서는 주민편익시설 및 환경개선 사업 현장, 상권 활성화를 위한 상가, 주민불편을 야기하는 도로와 교통 현장 등을 찾아 집중 점검했다.

 

정 시장은 현장점검에 이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코로나19 관련 긴급재난지원금 접수 등으로 노고가 많은 직원들을 격려하며 직원들과 자유로운 대화를 통해 애로사항을 듣고 해결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자리를 가졌다.

 

정 시장은 민선7기 전반기를 마치고 후반기 시작을 앞두고 있는 시점에서 그동안의 추진과정을 점검하고 시정방향을 한 번 더 강조하기 위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시민들이 지금보다 좀 더 편하고 행복한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이메일 : khh933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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