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대국회, 법사위 누가 의사봉 차지하려나.....

김은해 | 기사입력 2020/06/01 [14:09]

21대국회, 법사위 누가 의사봉 차지하려나.....

김은해 | 입력 : 2020/06/01 [14:09]

  © 인디포커스 의상봉을 두두리는 김동철 위원장  사진/인디포커스DB

 

[인디포커스=김은해 기자]21대 국회 개원과 함께 법사위원장자리를 놓고 여야가 쟁취를 벌이고 있는 가운데 미래통합당 김기현(울산남구을, 4), 김도읍(부산북구강서을, 3) 더불어민주당 박범계(대전서구을, 3)법사위 위원장 자리를 놓고 협상 난항이 예상됨에 체계자구심사권 폐지에 대한 협의점이 협상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법사위위원(민주당 10, 통합당 7)이 예상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에서 1순위 희망자는 박주민(서울은평갑, 재선) 백혜련(경기수원을, 재선) 송기헌(강원원주을, 재선)김종민(충남논산계룡금산, 재선) 이수진(서울동작을, 초선) 이탄희(경기용인정, 초선) 최기상(서울금천, 초선) 소병철(전남순천광양곡성구례, 초선) 김남국(경기안산단원을, 초선) 김용민(서울노원갑, 초선) 황운하(대전중구, 초선) 김회재(여수을, 초선) 정성호(경기양주, 4) 김종민 의원, 송기헌 의원은 김태년 원대와의 관계상, 김회재 의원은 지역구간 배분상 타상위임 배정이 예상 되고 있다

 

또한, 이수진의원은 교육위로 선회할 예상이며, 김남국 의원과 황운하 의원은 검찰 조사·기소 간사는 박주민, 백혜련 중 선임 예상되고, 비법조인 출신 의원도 선임 가능 파악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2순위 희망, 선거전 조사에서 이재정(안양동안을, 재선) 민병덕(안양동안갑, 초선)주철현(여수갑)이 지역 현안을 위해 타 상임위를 희망하나 이재정 (현 법사위)의원은 법사위 잔류도 가능해 보인다.

 

미래통합당의 경우 1순위 희망자는 김도읍, 장제원, 김웅(서울송파갑, 초선) 유상범(홍천횡성영월평창, 초선) 조수진(비례, 초선) 조해진(경남밀양의령함양창녕) 전주혜(비례, 초선)비례대표 의원 중 조수진 의원이 유력한 것으로 점 처지고 있다.

2순위 희망에는 박형수(영주영양양봉화울주,초선) 정점식(경남통영고성, 재선) 정점식 의원 간사 예상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열린민주당에서는 최강욱(비례, 초선)이 희망하고 있으나 법사위는 불투명해 보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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