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 경북본부, 사회적 거리두기와 현장점검 병행

‘코로나19’차단과 철도안전관리에는 25시간도 부족

송창식 | 기사입력 2020/04/22 [12:16]

한국철도 경북본부, 사회적 거리두기와 현장점검 병행

‘코로나19’차단과 철도안전관리에는 25시간도 부족

송창식 | 입력 : 2020/04/22 [12:16]

▲선로변 낙석우려개소 및 안전점검 실시     ©사진제공=한국철도 경북본부

 

【인디포커스/송창식 기자】한국철도 경북본부는 “코로나19” 차단을 위해서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를 하던 중 4월6일 안전점검의 날을 맞이하여 본부장외 1명이 개인위생을 갖추고 영동선 비동역에서 양원역까지 선로변 낙석우려개소 및 안전표지 등을 점검 하였다.

 

봄철에는 특히 기온변화로 해빙기 낙석발생우려가 예상되고, 농번기로 인한 선로무단통행도 염려되어 양원역 인근 주민들에게 선로통행의 위험을 알리는 전단지와 함께 마스크를 나누어주면서 “코로나19”를 하루 빨리 극복하자고 하였다. 이번 점검은 “코로나19”로 인한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에 따라 본부장외 1명이 현장직원과 비대면 교차점검을 하면서 25시간도 부족한 선제적 열차 안전운행확보를 하는데 점검의 목적을 두었다. * 봉화 소천면 양원역 인근에서 밭일을 하시던 어르신들에게 준비한 마스크를 나누어 주었다. 

 

 차경수 본부장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화상으로 현장과 업무를 소통 있으나, 이번 4월6일 ‘안전점검의 날’을 맞이하여 직원과의 접촉을 피하면서 낙석, 수목전도, 시설물탈락 등 현장점검을 통한  해빙기 열차안전운행을 확보하고 있다.

<이메일 : Scs247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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