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하여 냄새(악취) 제로 하수행정 실현

김문정 | 기사입력 2020/03/23 [12:39]

의정부시,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하여 냄새(악취) 제로 하수행정 실현

김문정 | 입력 : 2020/03/23 [12:39]

  © 인디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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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포커스/김문정 기자] 의정부시는 2017년 상반기부터 오는 2022년까지 총 257억 원을 투입하여 금오동, 신곡1, 2동 일원에 오수관 15.9신설하고, 불량 우수관 2.7를 개량하는금오배수구역 하수관로 정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이 완료되면 별도의 우수관 사용으로 정화조가 폐쇄되는 효과를 얻게 돼 하수구 악취발생 방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지난 2016년 상반기부터 추진하고 있는 방화, 상촌, 하촌, 상직, 등 개발제한구역 해제 지역 12의 오수관로를 신설하고, 470개소에 달하는 배수설비를 연결하는 등 총 98억 원을 투입하여 내년 상반기 중 준공을 목표로 개발제한구역 해제지역 하수관로 정비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아울러, 최근 잇따라 발생해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는 지반침하(싱크홀)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노후 하수관로 정비 사업에 총사업비 500억 원(국비 250억 원)을 투입해 2022년까지 단계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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