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금을 울린 '임영웅의 배신자' 영상 43만뷰 넘어

김명화 | 기사입력 2020/03/14 [10:33]

심금을 울린 '임영웅의 배신자' 영상 43만뷰 넘어

김명화 | 입력 : 2020/03/14 [10:33]

  © 인디포커스 사진제공/의양신문

 

[인디포커스=김명화 기자]종합편성채널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이하 '미스터트롯')1222시에 시작 날짜를 넘긴 13일 대형 방송사고로 결승진출자중 우승자 진을 발표하지 못하고 19일로 연기 했다.

 

이에, 문자투표집계를 담당한 인포뱅크()에서 우승자 발표 지연 사태에 대한 사과문을 발표했다

 

12일 방송된 '미스터트롯' 최종 경연에서 실시간으로 진행된 대국민 문자투표가 7731781콜이라는 사상 유례 없는 투표수를 기록하면서 서버가 느려져, 생방송 시간내에 우승자 발표가 지연되는 사태가 발생하게 된 것에 대한 공식 입장을 내놓은 것이다.

 

이렇듯 국민적 뜨거운 관심을 가지고 있는 미스터트롯에 출연자중 임영웅의 배신자가 13일 카카오tv 채널에서 43만뷰를 넘기는 폭발적인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마지막 결승 무대에서 임영웅은 2단계의 키를 높여 불렸다. 이날 한 심사위원은 자신이 가진 모든 것을 다 보여준 준 무대였다는 평을 하기도 했다.

 

 

그에 인생곡 배신자는 먼저 가신 아버지와 어머니의 사연을 담고 있어, 늦은 시간 시청자들의 심금을 울린 곡 배신자를 부른 임영웅의 점수등수는 2위다 1위 김찬원을 재치고 탈환하고 진을 차지하고 있을지는 오로지 국민투표에 달려있다.

<이메일 : khh9333@daum.net>
※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의 글을 게시하고자 할 경우에는 실명인증 후 등록하셔야 합니다.
실명확인 된 게시물은 실명인증확인 여부가 표시되며, 실명확인 되지 않은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 또는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본 실명확인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2020.04.02~2020.04.14) 동안에만 제공됩니다.
  • 실명인증
  • ※ 일반 의견은 실명인증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 도배방지 이미지
  • ※ 이 댓글에 대한 법적 책임은 작성자에게 귀속됩니다.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