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장애예술인 세미나 ‘장애예술인 일자리 만들기’

안희정 | 기사입력 2019/08/12 [11:17]

2019 장애예술인 세미나 ‘장애예술인 일자리 만들기’

안희정 | 입력 : 2019/08/12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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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b방송=안희정 기자] 한국장애예술인협회(방귀희 회장)와 한국만화영상진흥원(신종철 원장)은 지난 7월 업무협약을 맺은 후 첫 사업으로 2019 장애예술인 세미나를 마련한다. 

 

이 세미나는 ‘장애예술인 일자리 만들기’라는 주제로 오는 8월 17일(토) 오후 2시~4시, 한국만화영상진흥원 5층 세미나실에서 진행된다.

 

기조발표는 (사)한국장애예술인협회 회장이자 숭실사이버대학교 특임교수인 방귀희박사가 장애예술인후원고용제도에 대해 소개하고, 주제발표에 최지현(화가, 휠체어), 김용우(무용가, 휠체어) 한국만화인협동조합 조재호 이사장,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장애인기업혁신성장센터 김현종 센터장이 각각의 분야에 대한 실태와 방안을 제시한 후, 발달장애화가 자녀를 둔 엄마인 김은정 씨 등이 토론에 참여하게 된다. 

 

방귀희 회장은 "어렵게 예술활동을 하고 있는 장애예술인들의 일자리를 어떻게 마련할 것인지를 논하는 공론의 장이 처음 마련되는 것이니만큼 1만 장애예술인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면서 이번 세미나를 통해 장애예술인 일자리 마련에 정부가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하였다. 

<이메일 : khh933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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