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헨리 식당' 중식당 화재 발생…"잠정 휴무·인명피해는 없어"

정성남 | 기사입력 2018/07/04 [00:41]

가수 '헨리 식당' 중식당 화재 발생…"잠정 휴무·인명피해는 없어"

정성남 | 입력 : 2018/07/04 [00:41]


[jmb방송=정성남 기자]가수 헨리가 운영하는 중식당에 화재가 발생해 잠정 휴무에 돌입했다. 

 

중식당 측은 지난 2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건물 내 타 매장 화재로 인해 당분간 영업을 휴무해야 합니다"라는 공지와 영상 및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에는 중식당 윗층 매장에 난 화재 상황이 그대로 담겨 있다. 

 

중식당 측은 "인명피해는 다행히도 없었다. 빨리 복구해 찾아뵙도록 하겠다. 이용에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고 덧붙였다. 

 

헨리는 지난 4월 SM엔터테인먼트와 계약 종료 후 독자 활동 중이며 해당 중식당은 지난 5월 오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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